파타야 해변서 공개 성행위, 덴마크 남성과 태국 여성 경찰 단속

파타야 해변서 공개 성행위, 덴마크 남성과 태국 여성 경찰 단속

파타야 좀티엔 해변에서 덴마크 남성과 태국 여성이 해상 부표 위에서 성행위를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해변에서 조개를 줍던 시민이 신고했으며, 여러 목격자들이 이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기도 했다. 경찰 조사 결과 여성은 술에 취한 상태였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기소 대신 공식 경고를 내리고 공공장소에서의 음란 행위를 삼가라고 당부했다. 올해 9월에도 같은 해변에서 유사 사건이 발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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