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동생 괴롭힌 중학생 폭행한 24세 형 체포...천식 동생 보호 주장

태국, 동생 괴롭힌 중학생 폭행한 24세 형 체포...천식 동생 보호 주장

태국에서 천식과 빈혈을 앓는 동생을 괴롭힌 14세 학생을 폭행한 24세 남성이 체포됐다. 그는 동생이 반복적으로 괴롭힘을 당해 심정지로 입원까지 했다며 범행을 정당화했다. 사건 당일 필로폰을 복용한 상태에서 에어소프트건을 들고 교실에 침입해 학생을 폭행했다. 피해 학생은 지역 의원의 손자로 현재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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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부상 입은 인도 여성, 치앙마이 공항에서 탑승 거부당해

심각한 부상 입은 인도 여성, 치앙마이 공항에서 탑승 거부당해

북부 태국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심각한 부상을 입은 인도 관광객이 치앙마이 공항에서 항공사의 탑승 거부를 당했다. 팔 골절, 목 탈골, 폐 염증으로 산소 지원이 필요했지만 항공사에 사전 통보가 되지 않아 발생한 일이다. 현재 공립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태국과 인도 당국이 귀국 항공편 마련을 위해 협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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