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민중당, 시타 디바리 후보로 방콕 시장 선거 재도전 준비
태국 민중당이 전직 의원 시타 디바리를 방콕 시장 선거 후보로 검토 중이다. 이는 조기 총선 대비 수도 입지 강화를 위한 전략으로, 2022년 7위에 그쳤지만 젊은 층에 강한 시타의 소통 능력이 재평가받고 있다. 현 짜드차르트 시장의 높은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정책 진전 부족 비판이 있어 민중당에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11월 26일까지 공식 발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