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학교 우돈타니 초등학교 교사 체벌 논란, 10살 학생 갈비뼈 염증 진단 태국 우돈타니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10살 학생에게 무릎으로 복부를 가격해 갈비연골 염증을 입힌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학생의 장난을 훈육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체벌이 이루어졌으며, 피해 학생 어머니는 명확한 사과와 재발 방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