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강도 파타야에서 영국-태국인 부부 200만 바트 강도 피해 태국 파타야에서 외국인 용의자 3명이 영국인 남편과 태국인 아내의 자택에 침입해 현금 200만 바트가 든 금고를 훔쳐 달아났다. 부부는 주택 구입을 위해 은행에서 인출한 현금을 보관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