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빠툼타니 세탁소 속옷 도둑, 경찰에 체포
태국 빠툼타니 셀프 빨래방에서 여성 속옷을 반복 절도한 30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CCTV 분석을 통해 용의자를 추적한 경찰은 인근 기숙사에서 그를 검거했으며, 용의자는 범행을 자백했습니다.
태국 빠툼타니 지역의 셀프 빨래방에서 여성 속옷을 반복적으로 훔친 혐의로 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인근 대학교 여학생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킨 연쇄 절도 사건의 종결을 의미합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30세의 용의자 수왓타나는 지난해 10월과 올해 1월에 걸쳐 최소 두 차례 같은 지역에서 여성 브래지어를 훔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세탁소의 CCTV 영상을 분석하여 용의자의 외모와 오토바이를 확인한 후, 인근 기숙사에서 그를 검거했습니다.

용의자는 심문 과정에서 범행을 자백하며, 성적 충동을 해소하기 위해 야간에 세탁소를 의도적으로 노렸다고 진술했습니다. 피해자인 21세 대학생은 처음에는 사소한 사건이라 생각했지만, 경찰이 신속하게 용의자를 검거해준 것에 대해 안도감과 감사를 표했습니다. 경찰은 야간 절도 혐의로 용의자를 기소할 예정입니다.
원문 출처: https://thethaiger.com/news/national/man-arrested-underwear-theft-pathum-tha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