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주민-관료 공청회, 2026년 도시 개발 논의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지역 주민과 사업자들이 시 관계자들과 만나 2026년 지역사회 개발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관광 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세계적 수준의 관광지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제안이 논의됐다.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지역 주민과 사업자들이 2월 19일 시 관계자들과 함께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파타야시 지역사회 개발과의 공공 포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상적인 질서와 관광 분위기, 장기적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현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크리사나 분사왓 부시장이 회의를 주재했으며, 담롱끼앗 피닛차깐 부시장을 비롯한 4지구 의원들과 각 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방라뭉 지역 관계자, 파타야시 경찰서, 지방전력청, 지방수도공사, 이민경찰 등 주요 기관이 참여했다. 워킹스트리트 지역사회 대표인 수까랏 깐라라 회장과 지역 기업인, 주민들이 함께 자리했다. 참가자들은 파타야 워킹스트리트를 지속 가능한 세계적 수준의 관광 명소로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공청회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도시 계획에 직접 반영하려는 파타야시의 노력을 보여준다. 관광 인프라 개선, 교통 질서 확립, 안전 강화 등 다양한 의제가 다뤄졌으며, 2026년 지역사회 계획에 주민 의견이 적극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문 출처: https://thethaiger.com/news/national/walking-street-forum-pattaya-locals-officia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