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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초등학생, 교사 도우려다 말벌집 제거 작업 중 전신 화상

태국 초등학생, 교사 도우려다 말벌집 제거 작업 중 전신 화상

태국 아유타야의 한 초등학교에서 11세 학생이 교사의 말벌집 제거 작업을 돕다가 전신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교사가 터펜틴을 사용해 말벌집을 태우던 중 폭발이 일어나 학생은 피부의 50%가 손상됐다. 현재 소독실에서 치료 중이며, 학교 측은 책임을 회피하고 있어 가족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책임 추궁에 나섰다. 아버지는 "곤충 제거는 전문가가 해야 할 일"이라며 학교의 안전 불감증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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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남부 대규모 홍수 발생, 송클라 주지사 긴급 대피령 발동

태국 남부 대규모 홍수 발생, 송클라 주지사 긴급 대피령 발동

태국 남부 송클라 주가 연일 계속된 폭우로 대규모 홍수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63만 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으며 1명이 사망했습니다. 주지사는 긴급 대피령을 발동하고 핫야이 지역에서는 수위가 3미터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어 대피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남부 기상센터는 11월 25일까지 집중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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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라이서 2년반 불법체류 리비아 여성 체포, 숙소 소란 행위로 신고

치앙라이서 2년반 불법체류 리비아 여성 체포, 숙소 소란 행위로 신고

태국 치앙라이에서 비자를 2년 반 넘게 초과체류한 리비아 여성이 체포됐다. 숙소에서 반복적으로 소란을 일으켜 이웃 주민들의 신고가 이어졌으며, 경찰 조사 결과 2022년 만료된 체류 허가로 897일간 불법 체류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민법에 따라 최대 2년 징역 또는 2만 바트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강제 추방 절차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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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나이트클럽 경비원들, 인도인 의뢰로 택시기사 폭행 사건

파타야 나이트클럽 경비원들, 인도인 의뢰로 택시기사 폭행 사건

인도인 남성이 파타야 나이트클럽 경비원들을 고용해 오토바이 택시 기사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공격자들은 잘못된 사람을 표적으로 삼았으며, 실제 목표는 이틀 전 인도인 손님과 주먹다짐을 한 다른 택시 기사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나이트클럽 매니저와 경비원 4명이 자수했으며, 경찰은 공격을 주도한 인도인을 수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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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시장서 칼 들고 금목걸이 강탈한 라오스 남성 체포

방콕 시장서 칼 들고 금목걸이 강탈한 라오스 남성 체포

방콕 에카차이 시장에서 라오스 남성이 미얀마 여성에게 칼을 들이대고 금목걸이를 강탈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범인은 CCTV 추적으로 5일 만에 체포되었으며, 훔친 금을 56,000바트에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체포 당시 49,000바트가 압수되었으며, 이 사건은 방콕 시장의 안전 문제를 다시 한 번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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