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범죄 러시아 남성, 콜센터 사기와 연루된 ATM 현금 인출로 기소 태국 촌부리 경찰이 콜센터 사기 조직과 연결된 현금 인출 현장에서 20세 러시아 남성 마크 잠발로프를 체포했다. 용의자는 4.6백만 바트 이상의 불법 인출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됐다.
파타야 파타야 도로서 일본인 관광객, 태국 남성 집단에게 집단 폭행 당해 태국 파타야에서 25세 일본인 관광객이 오토바이 택시 기사를 포함한 태국 남성 집단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소셜 미디어에 영상이 확산되며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피해자가 고소장을 제출하지 않아 법적 조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파타야 이란 오토바이 운전자, 파타야 횡단보도서 핀란드 관광객 사망케 해 태국 파타야에서 이란 국적 오토바이 운전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핀란드 관광객을 치어 숨지게 한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CCTV 분석과 목격자 조사를 진행 중이다.
치앙마이 프랑스 남성, 치앙마이 노래방서 폭행당하고 3만 바트 청구서 받아 태국 치앙마이에서 프랑스 남성이 노래방에서 맥주 8병에 3만 바트를 청구받고 폭행당했다고 신고했다. 경찰 수사 끝에 업소 측이 전액 환불과 의료비 2,500바트를 지급했다.
태국 사건사고 라용에서 냉장고 운반 픽업트럭에서 추락한 중국인 남성 부상 태국 라용주에서 중국인 남성이 고속으로 달리는 픽업트럭 짐칸에서 냉장고와 함께 도로에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해 부상자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푸켓 푸켓 ATM에서 외국인 관광객 3인조에게 폭행·강도 피해 태국 푸켓 파통의 ATM 앞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3인조 남성에게 폭행당하고 현금을 강탈당하는 사건이 CCTV에 포착됐다. 경찰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피해자의 신고 여부도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푸켓 푸켓 식당 주인, 이스라엘 손님 서비스 거부 입장 밝혀 태국 푸켓의 무슬림 식당 주인이 이스라엘 남성에게 서비스를 거부한 사건이 소셜미디어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스라엘 손님이 식당 내 팔레스타인 국기를 치우라고 요구한 것이 발단이 됐으며, 식당 주인은 자신의 권리와 신앙을 지킨 것이라고 주장했다.
푸켓 푸켓서 무허가 요트 투어 운영하던 독일인 선장 체포 태국 푸켓에서 무허가로 요트 관광 투어를 운영하던 독일인 선장이 현지 당국에 의해 체포됐다. 관광부 산하 관광사업 및 가이드 등록 사무소가 해양경찰, 관광경찰과 공동으로 현장을 점검한 끝에 적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타야 파타야 콘도에서 불법 미용 시술소 운영한 러시아 여성 체포 태국 촌부리 이민경찰이 파타야 콘도에서 무허가 미용 시술소를 운영하던 러시아 여성을 체포했다. 아나스타샤(34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고하며 주로 러시아 고객을 대상으로 시술을 제공해왔으며, 현장에서 의료 장비와 미등록 의약품이 다수 발견됐다.
치앙마이 치앙마이 병원서 중국인 사업가 신생아 시신 실종 사건 중국인 사업가 팡펑청이 치앙마이 마하랏 나콘 병원에 보관 중이던 신생아 아들의 시신이 사라졌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병원 측도 시신을 찾을 수 없다고 공식 인정했으며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태국 범죄 태국 남성, 마약 복용 후 동거인 남자친구를 흉기로 살해 태국 라차부리주에서 24세 남성이 마약에 취한 상태로 43세 남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했다.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 선고를 받았으며, 경찰은 용의자를 인근에서 체포했다.
파타야 파타야 해변도로서 알몸으로 달리는 외국인 남성 목격 태국 파타야 해변도로에서 알몸으로 달리는 외국인 남성이 목격돼 현지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됐다. 목격자들은 그가 겁에 질린 듯 무언가로부터 도망치는 것처럼 보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