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강도 파타야에서 영국-태국인 부부 200만 바트 강도 피해 태국 파타야에서 외국인 용의자 3명이 영국인 남편과 태국인 아내의 자택에 침입해 현금 200만 바트가 든 금고를 훔쳐 달아났다. 부부는 주택 구입을 위해 은행에서 인출한 현금을 보관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방콕 뉴스 방콕 금은방 강도범, DNA 검사로 2013년 미제 사건 용의자 확인 방콕 금은방에서 1,500만 바트를 강탈한 28세 용의자가 DNA 검사를 통해 2013년 미제 강도 사건의 범인과 동일인물로 확인됐다. 10년 넘게 풀리지 않던 사건이 과학 수사 기술로 해결된 사례다.
엠폭스 방콕 교도소 수감자, 엠폭스 감염으로 사망 방콕 톤부리 미결수용소에서 HIV 등 기저질환을 앓던 44세 남성 수감자가 엠폭스 감염으로 사망했다. 당국은 밀접 접촉자 격리와 백신 접종 등 즉각적인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치앙마이 치앙마이 시장에서 80대 노인 소매치기 미수, 복권 판매원 체포 치앙마이 산사이 지역 매팩 일요시장에서 70대 복권 판매원이 80대 노인의 지갑을 훔치려다 주민들에게 붙잡혔다. 빚에 시달리던 용의자는 경찰에 인계됐지만, 피해자인 80대 노인은 용서를 베풀어 고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태국 뉴스 파타야 대학생 190만 바트 사기 혐의 중국인 남성 체포 파타야 경찰이 태국 대학생에게 콜센터 사기를 벌여 190만 바트(약 7천만 원)를 가로챈 말레이시아 출신 중국인 남성을 체포했다. 용의자는 모바일 서비스 직원을 사칭하며 피해자를 속인 것으로 밝혀졌다.
푸켓 푸켓 불법 물담배 바 단속, 러시아인 매니저와 미얀마 근로자 체포 태국 푸켓 탈랑 지역에서 무허가 물담배 바가 단속되어 러시아 국적 매니저와 미얀마 출신 근로자가 체포되었다. 주민 신고로 시작된 이번 단속에서 다수의 물담배 장비가 압수되었으며, 영업 허가 없이 심야 운영된 사실이 확인되었다.
파타야 파타야 남성, 총기 손질 중 얼굴에 총상 입어 위독 태국 파타야에서 41세 남성이 자택에서 총기를 손질하던 중 얼굴에 총상을 입고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 경찰은 부주의에 의한 사고인지 다른 원인이 있는지 수사 중이다.
푸켓 관광 푸켓 기념품점 입장료 합법 판정, 인종차별 행위는 강력 경고 푸켓 상무부 관리들이 중국 관광객에게 인종차별적 제스처를 한 기념품 가게 주인을 조사했다. 40바트 입장료는 합법이지만 해당 행위는 태국 관광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한다고 경고했다.
푸켓 푸켓 상점 주인, 중국인 관광객에 인종차별 제스처로 비난 쇄도 푸켓 올드타운 상점 주인이 중국인 관광객에게 인종차별적 제스처와 폭언을 한 영상이 도우인에 공개되면서 태국과 중국 양국에서 큰 비난을 받고 있다.
태국 뉴스 태국 송클라에서 탈출한 시베리안 허스키, 학대당하고 불에 태워져 태국 송클라에서 집을 탈출한 시베리안 허스키가 잔인하게 학대당하고 불에 태워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주인과 동물보호재단이 범인 추적에 나섰으며, 태국 사회에서 동물학대 문제에 대한 논의가 재점화되고 있다.
태국 뉴스 태국 러이성 불법 투어 업체 운영자 2명 국경 검문소에서 체포 태국 러이성 반콕파이 국경 검문소에서 무허가 라오스 여행 상품을 판매한 30대 남성 2명이 관광경찰에 의해 체포되었다. 이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불법 투어를 운영하며 라오스 여행사 면허를 도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치앙마이 스페인 커플, 치앙마이 빨래방 비방 위해 AI 조작 영상 제작 의혹 치앙마이의 한 셀프 빨래방에서 스페인 관광객 커플이 세탁기 사용 분쟁 후 AI로 조작된 폭행 영상을 구글 리뷰에 게시해 가게를 비방한 의혹이 제기됐다. 빨래방 주인은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허위 리뷰 신고를 요청했다.